습근평, 애급 대통령 엘시시와 회담
손잡고 노력하여 중국과 애급 친선적인 호혜협력의 새 국면을 끊임없이 개척할것을 강조
2016년 01월 22일 10:31【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카이로 1월 21일발 인민넷소식(기자 류수명 두상택): 21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카이로 대통령궁에서 애급 대통령 압델 파타 엘시시와 회담을 가졌다. 량국 정상은 중국과 애급 전통친선과 각 령역의 호혜협력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중국과 애급 관계의 발전을 계획했으며 국제 및 지역의 공동관심사와 관련해 깊이 의견을 나누고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애급는 아랍, 아프리카, 이슬람과 개발도상국이다. 중국과 이집트가 수교하여 60년간 량국의 친선관계가 각자의 비바람과 국제풍운변화의 시련을 이겨냈으며 시종 서로 지지하고 서로 존중하고 서로 신뢰해왔다. 당면 중국과 애급 량국은 모두 국가발전과 민족진흥을 실현하는 위대한 꿈에 직면했다. 우리는 애급과 손잡고 노력하여 공동으로 진보하면서 중국과 애급 친선적인 호혜협력의 새 국면을 끊임없이 개척할 의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