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창의”, 중동지역과의 상호상생
2017년 05월 10일 09:3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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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 국제협력 고위층론단 개막에 즈음해 이스라엘 교통부 카이츠 장관은, 이스라엘에 있어서 중국은 중요한 국가라고 하면서, 이스라엘은 "일대일로”에 적극 동참하여 중요한 뉴대역할을 발휘할것이라고 표했다.
카이츠 장관에 따르면 중국은 이스라엘 그리고 아랍국가와 량호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업체를 동원해 이스라엘에서 항목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한편 아랍국가에서도 대량의 공정항목을 추진하고 있다. 만약 관련항목을 접목한다면 이스라엘과 아랍국가사이의 관계개선에 가능성을 더해줄것이고 나아가 관계발전을 한층 추진하게 될것이다.
카이츠 장관은, “일대일로”창의는 중동국가의 경제상황과 중동인민의 생활개선에 유조하며 이로 인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를 비롯한 아랍국가는 큰 발전기회를 맞이하게 될것이라고 표했다.
카이츠 장관은, "일대일로”건설을 통해 중동지역에서의 중국의 뉴대역할이 한층 돋보이게 될것이고 본지역 국가의 경제를 추진하고 공동발전을 이룩하게 될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