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 전문가: H7N9 조류독감 바이러스 지속적인 사람간 전파 위험
률 낮아
2017년 03월 03일 14:0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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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세계보건기구 “세계조류독감항목” 책임자 장문경은 1일 제네바에서 중국 H7N9 조류독감 최신정황을 통보하면서 이번 전염병류행에서 발견된H7N9 바이러스는 새로운 특점을 보이고있는데 총체적으로 말하면 바이러스의 지속적인 사람간 전파 위험률이 낮다고 표시했다.
장문경은 H7N9 외에 조류독감 바이러스 H5아형중 H5N1, H5N2, H5N3, H5N4, H5N5, H5N6과 H5N9 바이러스는 지속적으로 가금류에서 전파되고있으며 H5아형 지속적인 사람간 전파 위험률은 아주 낮다고 지적했다.
장문경은 아래와 같이 밝혔다. 세계보건기구의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건의는 변함없는바 사람들은 마땅히 가금류 양식장과 살아있는 가금시장을 피해야 하고 가금도살구역에 가까이 가지 말아야 하며 가름류 혹은 기타 동물 배설물에 의해 오염된 물품의 표면을 접촉하지 말아야 한다. 이외, 개인은 량호한 손위생 청결과 식품안전규범을 지켜야 하며 비누로 손을 씻고 기침이나 재치기를 할 때 입과 코를 막아야 하며 육류와 알류 식품은 완전히 익혀서 먹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