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기 전국인대 5차 회의 준비 마무리, 지방대표단 전부 북경 도착
2017년 03월 03일 13:4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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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3월 2일발 신화통신(기자 손혁 허설의 왕혜혜): 기자가 2일 12기 전국인대 5차 회의 보도중심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12기 전국인대 5차 회의에 참가하는 지방대표단이 이미 전부 북경에 도착했으며 대회 여러가지 준비작업이 마무리되였다.
2일 아침 7시 24분께 흑룡강성에서 온 전국인대 대표들이 Z16호 렬차를 리용하여 북경역에 도착했는데 이는 제일 먼저 북경에 도착하여 12기 전국인대 5차 회의에 참가하는 지방대표들이다. 그뒤 기타 지방대표단도 륙속 도착했다.
기자가 대회보도중심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관련 회의사무, 의안, 브리핑 및 회의장배치 등 제반 준비작업이 이미 마무리되였다. 대회는 몽골족, 장족, 위글족, 까자흐족, 조선족, 이족, 쫭족 등 7가지 소수민족어문으로 회의문건을 번역함과 아울러 대회시 현장에서 동시통역하게 된다. 대회는 또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로씨야어, 일본어, 독일어, 아랍어 등 여러가지 외국문자로 문건을 번역했다. 현재 대회문건 번역작업이 질서적으로 진행되고있다.
각 대표단 숙박지에서 숙박, 식사, 차량, 회의실 등 여러가지 배치가 이미 끝났다. 많은 대표들이 숙박지에 도착한 뒤 즉시 사업에 투입했는데 개혁의 전면적인 심화에서 빈곤퇴치 난관공략에 이르기까지, 공급측 개혁에서 부동산 통제조정에 이르기까지, 환경정비에서 교육의료에 이르기까지…대표들이 관심하는 의제가 민중생활, 사회발전의 여러 면이 포함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