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편의점, 로임사기 스캔들에 빠져
2016년 04월 21일 13:3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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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7-11은 전세계에서 유명한 련쇄편리점으로 24시간 영업하면서 사람들의 생활에 많은 편리를 도모해주고있다. 하지만 이런 7-11가 오스트랄리아에서 큰 스캔들에 빠졌다. 오스트랄리아 매체에서 일전에 보도한데 의하면 7-11는 로임조작으로 인해 신고를 받았었고 1억오스트랄리아딸라(1오스트랄리아딸라는 인민페 약 4.9원) 배상고소에 직면했다고 한다.
오스트랄리아 공평근무고소전원공서는 2009년부터 신고에 근거하여 7-11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고 지난 몇년간 10개 가맹점에서 여러차례 돌격검사를 진행해왔다. 조사결과, 3/5 가맹점에서 근무자들의 로임착복, 로임조작 등 문제가 발견되였다. 이외, 공평근무고소전원공서는 또 7-11와 법정에서8차례 겨룬끝에 근무자들에게 62만오스트랄리아딸라의 마땅히 받아야 할 로임을 지불하도록 했다. 지난해 오스트랄리아 매체에서 7-11 편리점 근무원들 로임을 착복한 소식을 공개하면서 이 스캔들은 점점 커졌다.
스캔들이 터지고 여론의 압력이 점점 커지면서 7-11 오스트랄리아 책임자는 두번이나 바뀌였고 또 근일 전문소조를 설립해 빚진 근무자들의 로임을 배상해주도록 했다. 현재 전문소조는 2000여건의 신고 근무자들의 로임문제를 해결하고있는데 이와 같은 신고가 더욱더 많아질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이 소조는 300명 근무자들에게 1000만오스트랄리아딸라에 달하는 로임을 지불했는데 이미 지불된 금액에 의하면 7-11는 최종 6000만에서 1억에 달하는 오스트랄리아딸라를 배상할것으로 추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