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우크라이나 정세 관련 메르켈과 전화통화
2014년 03월 09일 10:33【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7일 우크라이나 정세와 관련해 메르켈 독일 총리와 전화통화를 진행했다.
쌍방은 로씨야가 우크라이나 크림경내에 주둔한 군대를 철수시키고 국제 옵서버와 인권감독원이 이 지역에 진입하는것을 허락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하지만 로씨야측은 현지에 협의외의 주둔군을 포치하지 않았다고 표시했다.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오바마와 메르켈이 하루속히 접촉팀을 설립해 우크라이나와 직접 대화를 전개함으로서 현 긴장정세를 완화시키길 로씨야측에 촉구했다.
성명은 6일 소집된 유럽이사회특별정상회의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이 환영을 표시했으며 동시에 미국과 유럽이 우크라이나 문제에서의 립장에 환영을 표시했다고 밝혔다.
유럽연합 성원국 지도자는 6일 수도 브류셀에 모여 우크라이나 위기 대응과 관련해 유럽리사회 특별정상회의를 진행했다. 유럽련합 지도자들은 회의후 성명을 발표하고 대화를 통해 우크라이나 위기를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로씨야 대통령 대변인은 7일 로씨야는 크림에 군대를 주둔시켰지만 이는 로씨야와 우크라이나 협의에 따라 포치한 로씨야 흑해함대라고 말했다.
그는 동시에 로씨야가 우크라이나 문제와 관련해 서방나라들과 엄중한 의견상의가 존재하지만 각측이 대화를 통해 우크라이나 위기 해결의 공통점를 찾길 희망한다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