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강: 인공지능 경제사회발전 인도해 백성생활 개선시켜줄것
2017년 03월 12일 13:2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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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3월 11일발 인민넷소식(기자 조영재): 12기 전국인대 5차 회의 보도센터는 11일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전국정협 부주석, 과학기술부 부장 만강, 과학기술부 당조성원, 비서장 서건배가 "2016년 혁신구동 발전전략실시 진전효과와 2017년 중점사업"과 관련하여 중외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중국인공지능발전"에 대한 질문에 대해 만강은 인공지능은 경제사회발전을 인도할것이고 의료, 양로봉사 등 방면에서 우리들의 생활을 개선시켜줄것이라고 말했다.
만강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인공지능은 과학기술부가 장기적으로 주목하는 령역으로 정부사업보고에서도 인공지능을 언급했다. 몇년동안 과학기술부는 "863", "973", 과학기술지지계획을 통하여 인공지능기술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추동했다. 스마트컴퓨터시스템, 스마트로보트, 자동정보처리와 스마트교통, 스마트전력망, 스마트도시 등 방면의 프로젝트를 지지했다. 인공지능은 경제사회의 발전을 인도할것이고 의료, 양로봉사 등 면에서 우리의 생활을 개선할것인바 훌륭한 발전전경이 있을것이다.
만강은 새로운 형세에 직면해 관건기술, 크로스오버융합의 정보기술을 깊이 학습하여 사람과 기계의 협동조작과 통제 면에서 군체지능과 개방연구 면에 힘써야 한다고 지적했다. 과학기술부는 과학기술계, 기업계의 전문가 및 혁신형 기업의 젊은 창업자들을 모아 중국인공지능혁신발전계획의 공동제정을 촉진하고있다. 이 계획은 인공지능의 경제건설, 사회민생, 환경보호사업, 국가안전 등 방면에서의 응용을 추동하는데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