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론의 영향, 간부작풍의 부실, 학교안전예방투입의 부족… 일련의 사회문제가 빚어낸 비극
“광산학생상해사건”은 왜 발생했는가?
광산현장: 이 사건은 미성년이 관련되였기에 유도효과가 생기기 쉬워 수사초기에 공개하기 적합하지 않아, 《신양일보》: 17일에 발표한 “광산: 노력하여 인민이 만족하는 교육을 만들터” 기사와 관련해 사과
2012년 12월 18일 13:4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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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열독]
짧디짧은 3분간의 시간, 23명의 어린애들이 폭도가 휘두르는 식칼에 쓰러졌다. 이 참혹한 비극은 하남성 신양시 광산현 진붕촌소학교 교정에서 벌어졌다. 이 사건을 저지른 흉수는 민용군이라 부르는데 현재 이미 검찰기관으로부터 위험한 방법으로 공공안전에 해를 준 죄로 비준체포, 부상당한 어린애들은 이미 타당하게 응급구조되여 모두 생명의 위험이 없다. 사건이 발생한지 3일이 지났지만 놀라움과 반성은 여전히 무겁게 당지 간부 군중들에게 충격을 주고있다.
12월 17일, 신양 시위와 시정부는 긴급회의를 열고 전시 3000여개 중소학교를 대상으로 그물식, 주단식 조사를 진행할것을 포치, 감독조사조가 즉각 표본검사를 하고 몰래방문을 위주로 하고 드러난 조사와 몰래방문을 결합하고 실시간 록화도 할것을 요구했다. 당지 지도자들은 이번 검사에서 더욱 많은 문제를 발견하여 안전우환을 맹아상태에서 소멸하기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