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여름방학기간 문화시장 비공개조사 진행
2016년 08월 16일 16:2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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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들의 합법적 권익을 보장하고 여름방학기간 건전하고 유질서한 문화시장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문화부가 15개 비공개 선택 조사조를 구성해 8월 1일부터 7일까지 하북, 산서, 료녕 등 15개 성과 자치구 45개 지구급 시의 92개 현과 구 문화시장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였다.
15일 문화부는 조사결과를 공개하고 일부 지역의 인터넷접속서비스 장소는 미성년자 출입을 허가해 통보 받았다.
문화부는 하북, 산서, 료녕, 길림, 흑룡강, 절강, 복건, 강서, 하남, 호북, 호남, 광동, 광서, 사천, 섬서 등 15개 성과 자치구에서 도합 2천789개 문화시장 경영단위를 선택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상술한 지역의 문화시장 경영질서는 전반적으로 건전하고 안정적이였으며 인터넷접속서비스 장소의 전환, 승격사업은 유력하게 추진되고 있었다. 하지만 개별적 인터넷 접속서비스 장소는 미성년자 출입, 실내 흡연 등을 묵인하는 심각한 문제점들이 여전히 존재하였다.
한편, 일부 게임오락장에서 규칙위반 오락기계를 운영하거나 일부 출판물 경영단위들이 불법도서와 음향제품을 판매하는 등 현상들도 존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