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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중 키 크고 돈 많은 킹가들의 사랑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내지만 현실생활에서 적지않은 한국 남성들이 경제상의 압력으로 독신을 선택하고있다. 7월31일 한국사회연구원에서 발표한 “2015년 전국출산실태조사”결과에 의하면 남성 피조사자는 대부분 경제상 문제로 독신을 유지하고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에서 한국의 839명에 달하는 30세부터 44세 사이 미혼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했다. 결혼 하지 않은 리유에 대한 질문에 41.4%에 달하는 남성 피조사자들의 대답이 경제능력의 부족과 상관됐다.
그중 10.9%의 남성 피조사자들은 “수입이 높지 않다”라는 리유를 내놓았고 8.3%에 달하는 남성 피조사자들은 “집문제를 해결보지 못했다”라고 밝혔으며 7.9%에 달하는 남성은 “결혼후 생활압력이 클가봐 걱정된다”고 표했다. 이외에 5.7%, 4.4%와 4.2%에 달하는 남성들이 각각 “일자리가 불안정하다”, “혼수 비용을 아직 마련하지 못했다”, “취직을 못했다”라고 대답했다. 녀성 피조사자들의 대답중 “적합한 상대를 찾지 못했다”가 32.5%로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11%가 “결혼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반면 경제문제를 언급한 녀성 피조사자는 11.2%뿐이였다.
| 래원: 연변일보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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