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포병부문에서의 당적지도 강화 요구
2015년 12월 08일 13:3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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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조선중앙통신사 5일 보도에 의하면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은 제4차 포병대회에서 포병부문에서 당적지도를 강화할것을 요구했다.
제4차 포병대회는 3일, 4일에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은은 대회에 출석해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근년래 포병부문은 훈련 내용과 방법을 근본적으로 개선했고 포병무장현대화령역에서 큰 성과를 이룩했다고 밝혔다. 그는 포병전쟁준비사업의 제일 중요한것은 사상운동을 전개하는것으로서 포병들을 혁명을 포기하지 않는 신념을 지닌 정신적 강자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정은은 포병부문은 당의 의도와 요구에 따라 빠른 시일내에 전쟁준비사업을 완성하고 포병지휘관의 책임감과 작용을 향상시켜야 하며 현대화전쟁의 요구에 근거해 화포무기장비현대화를 추진하고 포격 명중률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또 포병부문에서 당에서 제출한 임무락실에 관한 성과, 경험과 교훈을 총결하고 진일보 포병전쟁준비사업을 진행할데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