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중국 국무원총리 리극강은 전용기편을 탑승하고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하여 정식으로 방문을 시작했다. 파키스탄 대통령과 총리가 공항에서 리극강총리를 위해 환영의식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