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원 반부패 청렴제창 보고서 발표
2016년 01월 07일 09:4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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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일 중국 사회과학원이 "반부패 청렴제창 청서" 제5부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부패를 반대하는 중국 민중들의 자신심 지수가 계속 높아지고 90%이상의 지도간부들이 부패척결 강도를 인정하며 반부패 청렴사업이 사회풍조의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학술적 시각으로 2015년 중국 당의 청렴제창과 반부패사업의 배치와 진척, 효과를 연구하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2015년 전반적으로 당을 엄격하게 다스리는 속도가 빨라지고 크고 작은 부패분자들을 강하게 타격하는 추세가 변하지 않았으며 문책강도가 확실하게 강화되고 법률적 제도가 계속 보강되며 당과 정부, 민간의 풍조가 더 한층 순화되고 부패만연추세가 억제되었다고 했다.
보고서는 또한 국영기업의 부정부패 풍조와 부패방지조치의 미비 등이 현재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표시했다. 보고서는 동시에 현재의 반부패사업과 관련하여 새로운 정세하에서 국영기업의 청렴건설을 중시하고 부패방지의 기술적 수단을 고도화 해야 한다는 등 제안을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