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시식품약품감독관리국: 인터넷에 떠도는 물오염으로 인한 담수어 판매중단 믿음성 없어
2016년 11월 24일 13:2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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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최근 인터넷에 떠도는 북경의 수질이 오염되여 대량의 담수어 판매가 중단됐다는 말에 대해 북경시식품약품감독관리국의 관련 책임자는 23일 북경시 수산품추출검사합격률은 90%이상에 달한다면서 인터넷에서 떠도는 북경시가 수질오염, 수체오염으로 담수어가 오염됐다는 소문은 믿음직하지 못하다고 말했다.
23일 일부 매체는 까르푸, 월마트, 영휘, 우마트를 포함한 20개 대형슈퍼에서 4개 슈퍼마켓에만 담수활어가 있다고 직원들이 밝혔는데 기타 절대다수의 슈퍼마켓에서는 최근 초어, 잉어, 붕어 등 품종을 포함한 활어의 판매를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적지 않은 슈퍼의 수산품구역내의 어강은 기본적으로 모두 비였고 직원은 단시간내에 슈퍼에 어떠한 담수활어도 없을것이라고 말했다는것이다.
이 보도는 많은 네티즌들의 열렬한 토론을 불러일으켰다. 일부 네티즌은 슈퍼에서 집단적으로 담수활어판매를 중단한것은 중대한 식품안전사고가 발생한것이라고 했고 또 일부 네티즌들은 북경 외곽의 수질이 엄중한 오염을 받아 담수활어의 검사가 불합격됐다고 인정했다.
이에 대해 북경시식품약품감독관리국의 대변인 당운화는 북경시는 아직까지 수질오염으로 인한 담수어오염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북경시수산물 추출검사 합격률은 90%이상을 유지하고있다. 기자가 료해한데 따르면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의 통일적인 배치에 따라 북경에서는 최근 가축, 가금, 알류, 수산품의 항생제사용금지화합물 및 동물약품잔류 표준초과 전문정돈작업을 전개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