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후 대중음식안전보장에 전력
제보전화 가설 군중감독 실시
2016년 09월 05일 16:3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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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는“라이언룩”태풍방어홍수대처 재해구조열기가 높아가고 있는가운데 룡정시에서는 물가안정과 식품약품안전사건사고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는데 전력을 다하고있다.
5일,룡정시시장및질량감독관리국 부국장 장옥도에 따르면 이 국에서는 제일시간내에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시장감독관리와 봉사사업을 제공하여 인민군중들의 신체건강에 강유력한 보장을 제공하였다.
이 국에서는 사업일군들을 조직하여 종합감독관리시범구를 단위로 관할구역에 심입해 방문조사하고 수재를 입은 정황에 대해 상세한 료해를 진행했다. 구역내의 상점,슈퍼,잡식가게,류동난전 등을 돌면서 일일이 조사하고 군중들과 밀접한 련관이 있는 량식,식용유,육류,우유제품,남새,음용수 등 생활필수품 및약품 등 재해구조물자들에 대해 가격을 마구 올리거나 투기,독점 등 경영위법행위 존재 여부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다. 동시에 물건구입및판매대장(进销货台帐)을 검사하여 원천적으로 제품의 질량관을 잘 틀어쥐였다.
한편 불법상인들이 재해구조의 기회를 빌어 가짜저질식품을 제조하거나 류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판매하는것을 엄격히 타격하였다. 식품약품생산,류통,사용고리 등에 대해 안전우환을 조사하고 물에 잠겼던 식품이거나 곰팡이가 낀 음식,병사한 가축가금으로 만든 식품 및 변질된 식품을 판매하는것을 엄격히 금지하였다. 3250315제보전화의 작용을 충분히 발휘시켜 소비자들이 제일 빠른 시간내에 제보를 하도록 하여 적시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