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부, 호적제도 개혁 추진사업을 포치
2016년 01월 29일 14:2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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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부가 28일 영상전화회의를 소집하고 전국 공안기관 호적제도개혁을 실속있게 추진하고 호적인구의 도시화률을 다그쳐 제고할데 관한 사업을 포치했다.
공안부 황명 부부장은, 중앙의 정신을 잘 파악해 더 적극적이고 더 편리한 호적이전 정책을 연구 제정할것을 강조했다. 그는, 더 넓은 분야와 범위에서 관련 개혁조치들을 완비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황명 부부장은 또, 중점 군체들을 돌출히 하고 승학하는것을 통해 도시인구로 되는 군체와 참군으로 도시인구가 되는 군체, 그리고 도시에서 취업했거나 5년이상 거주한 군체를 중점으로 도시호구 락착정책을 꼼꼼히 잘 연구할것을 강조했다. 한편 중점지역과 관련해 각지는 특히 대도시와 동부지역 도시들은 도시 지위를 정확히 확정한 토대에서 실제와 결부해 호구락착 정책을 연구해야하며 구역을 나누어 단계별로 호구 락착문제를 적극 연구하고 실시해야 한다고 표했다.
황명 부부장은, 호적인구 비례가 적은 도시는 호적인구 비중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중점분야를 돌출히 하여 적당한 관련 조치를 출범해 농민들의 도시진출 열성을 이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