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기때문에 사랑한다
서장지원 박사부부 마신명과 손령령의 가정과 나라에 대한 정회
2014년 09월 18일 13:2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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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 오후 라싸 맑음
“온 마음으로 사랑해야”
오후 4시께, 공가르공항을 나서자 본 하늘은 푸르다 못해 어지럼증이 날 정도였다. 뜨거운 태양이 하늘에 걸려있었으나 짧은 소매 티셔츠로는 한기를 막아낼수 없었다.
이곳을 떠난지 6년만에 내가 재차 서장에 오게 된것은 전적으로 한쌍의 부부를 위해서였다. 마신명, 북경시당위 선전부 간부로서 라싸시 부시장, 시당위 상무위원, 선전부장을 력임했으며 지금은 라싸시당위 부서기 직을 담임하고있다. 손령령, 중국사회과학원 학자로 서장사회과학원 《서장연구》편집부 부주임을 담임했으며 지금은 당대서장연구소 부소장 직을 맡고있다. 2010년 그들 부부가 중앙조직부에서 선발파견하는 여섯번째 서장지원간부에 뽑혀 서장에서 사업하다가 기한이 만기된 뒤 일곱번째 서장지원간부로 전환되여 서장지원력사상 첫 한쌍의 서장지원 부부, 첫 한쌍의 박사, 첫 한쌍의 북경대학 학우, 첫 한쌍의 2개 임기 서장지원간부 등 여러가지 “처음”을 일궈냈으며 진실한 감정으로 이야기를 엮었다.
전문보기: http://paper.people.com.cn/rmrb/html/2014-09/17/nw.D110000renmrb_20140917_1-06.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