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가정"건설로 "행복연변" 건설
2014년 03월 11일 10:4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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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부련회에 따르면 올해 연변주부련회에서는 "가정건설의 해"활동을 전개하여 "행복한 가정"건설로 "행복한 연변"건설에 일조할 방침이다.
연변에는 모두 70만세대의 가정이 있다. 당전 전국 및 길림성부련회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정"찾기활동을 펼치고있는 동풍을 타고 가정건설이 부녀사업에서의 중요한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켜 연변에서는 올해를 "가정건설의 해"로 정하고 현유의 기초우에서 문명가정건설활동을 한층 높은차원에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가정건설의 해"활동을 펼쳐 가정문명으로 사회구역의 화합, 환경미화, 사회조화를 추진하게 된다. 연변의 정신문명건설활동총체적계획에 납입해 7가지 추진조치도 강구하게 된다.
우선 "행복한 가정 대강당"활동을 펼치게 된다. 각 방면의 전문가로 강연단을 조직하여 각 현 시, 향진, 사회구역(촌) 및 기관사업단위에 내려가 순회강연을 진행함으로써 문면가정의 도덕리념을 전수하며 가정에서부터 부녀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불러일으킨다.
연변주부련회, 연변주기관당사업위원회, 연변주총공회, 공청단연변주위,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에서 련합으로 "신5호가정"평의선발활동을 펼친다. 서로 존중하는 고부간, 화목한 부부, 효녀효자, 화목한 이웃 등 전형가정을 선출하고 수립하게 된다.
그외에도 가정호위행동, 가정문화월광장 장끼자랑활동, "아름다운 농가"건설활동을 펼치게 되며 향진, 가두 및 사회구역로동보장소에 의탁해 "진달래언니"봉사소를 건립하여 가정봉사봉활동발전을 추진, "평안가정"건립을 근본 보장으로 가정의 평안불안전인소를 미연에 제거하도록 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