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허가증 새 규정이 제대로 실시되고있는가?
2012년 12월 12일 15:2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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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부터 편민혜민의 출생허가증 새 규정을 실시한지 한주일이 지났다. 출생허가증 새 규정 실시현황에 대해 알아보고저 본사기자들은 각기 6개 도시를 찾아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일부 도시들에서는 이미 시달되고있었지만 “새 규정이 출범했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우리 이곳에서 실시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려야 할것이다”며 별로 관심을 갖고있지 않는 류사한 상황은 여전히 존재하고있었다.
11일 오후, 상해시 황포구 오리교가두 인구산아제한종합봉사소를 찾아갔을 때 업무원 장평은 관련 서류가 구전한 경우 빠르면 당일로 수속받을수 있다고 말했다.
11일에 열린 시정부 소식공개회에서 상해시인구산아제한위원회 주임 황홍은 상해는 출생허가증 수속절차가 힘들지 않아 대중만족도가 비교적 높다고 인정했다. 그는 국가산아제한위원회의 통지가 하달된후 즉시 정부사이트에 관철적인 조치를 공포했다며 올해 3.4분기까지 상해에서는 2.6만명 되는 류동인구에게 독신자녀생육봉사를 제공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