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와 국가통계국 책임자, 부장통로에서 취재 접수
2016년 03월 16일 09:4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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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오후 북경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전국정협 제12기 4차회의 페막식을 앞두고 상무부 고호성 부장과 국가통계국 녕길철 국장이 부장통로에서 기자들의 인터뷰를 접수하였다.
고호성 부장은, 경외소비 역류를 유인하는 조치에는 면세점을 증가하고 부분적 소비품의 수입관세를 낮추는 등 내용이 망라된다고 표하고 올해 면세점을 증가하는 관련 규정을 반드시 내오며 부분적 상품의 세수감면조치를 검토하고 적정시기에 공개할것이라고 밝혔다.
올 1월부터 2월사이 중국 대외무역 수출입 수치 하락폭이 비교적 큰데 비추어 고호성 부장은, 이는 국제사회 동시기 무역액이 하락하고 우리나라가 전통명절인 음력설을 맞이한데서 비롯된 비교적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녕길철 국장은, 수치로부터 볼때 1월부터 2월사이 우리나라 경제운행은 전반적으로 안정을 유지하고 안정속에서 발전하는 등 일부 적극적인 변화가 나타났다고 하면서 공급측 구조조정은 이미 적극적인 효과성을 보였다고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