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두 회의 개혁발전 추진에 심원한 영향 미칠것
—해외언론들 지적
2013년 03월 07일 15:4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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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 전국인대 1차회의가 5일 성황리에 막이 올랐다. 중국의 두 회의소집에 즈음해 해외언론들은 올해 중국의 두 회의는 개혁심화를 추진하고 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하게 될것이며 중국의 발전번영에 중대한 의의를 갖고 있을뿐덜 세계에도 심원한 영향을 미치게 될것이라고 인정했다.
로이터통신: 소득격차축소는 중국 새지도부의 우선임무중 하나다. 소득재분배는 대규모부서제개혁, 부패및 환경문제와 함께 열점화두로 될 것이다.
한국련합통신: 두 회의는 중국경제정책의 구체적방향을 결정하게 될것이며 내수를 중심으로 하는 경제성장추세를 추진하고 고부가가치산업을 중심으로 산업구조조정전략을 추진하고 지역, 계층사이의 불균형을 감소하고 부패문제 해결에 노력을 경주하게 될것이다.
일본"요미우리신붕": 공기오염및 수자원오염등 환경문제 해결이 중국전언대의 중요의제로 될 것이다. 중국의 새지도부는 경제성장의 발전모델에만 편중하던 것을 바꾸어 환경에 편중하는 "생태문명"을 건설해야 한다고 인정하고 있다.
윁남텔레비죤방송국: 북경거리를 장식한 꽃들이 예년회의때에 비해 눈에적게 줄어들었다. 이것은 중국이 근검절약을 제창하면서 가져다준 새로운 풍조이다(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