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제일 젊은 대학교장, 도보넷에서 졸업생 "판매"
2015년 07월 03일 13:3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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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종합: 대학 졸업생들도 "상품"이 되여 인터넷에서 "판매”된다! 7월 2일, 전국 제일 젊은 대학교장, 39세의 곤명학원 교장 하화(何华)는 졸업식에서 4500명의 사생들에게 도보넷(淘宝网)에 “곤명학원인재상점”을 성립했다고 선포했다. 첫번째 65명의 우수 졸업생들이 이번 플랫폼을 통해 구직하게 된다고 한다.
이 인터넷쇼핑몰을 설립한 최초의 목적을 말할 때 하화는 학교가 졸업생들이 사회에 전방위적으로 자신을 보여줄수 있도록 도와주고 최대한도로 사회와 단위의 선택을 받도록 하는것은 곤명학원을 놓고 말하면 새로운 시도라고 밝혔다.
기자가 도보넷의 “곤명학원인재상점”을 열어보니 처음 “상품”으로 오른 65명의 졸업생들이 곤명학원의 로고가 붙은 티셔츠를 입고 로련하고 대범한 모습을 보여주고있었다. “인재보고(人才宝库)”를 클릭하면 4가지 인재 류형이 한눈에 들어오는데 그것은 각각 “일대일로형”, “제조 2025형”, “인터넷+형”, “집합엘리트형”이였다. 매 학생의 “가격”은 1000원으로 되여있는데 학교 관련 책임자의 소개에 의하면 만약 기업에서 도보상점의 졸업생을 초빙할 의향이 있으면 1000원의 초빙의향금을 내고 학생을 정해놓으면 된다고 한다. 연후에 학교구직취업부 교사들이 기업의 자질과 초빙의향을 확인하고 그 졸업생에게 심사통과된 기업정보를 제공해준다고 한다. 전화, 동영상 면접과 오프라인 교류를 통해 학생과 기업 쌍방이 서로 자주적으로 선택할수 있다고 한다. 취업의향 달성여부를 떠나 학교에서는 한주일후 기업에 초빙의향금을 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