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시 아성구조선족중학교, 올해 대학입시서 성과 주렁
2015년 06월 29일 13:2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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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빈시 아성구조선족중학교가 올해 대학입시에서 주렁진 성과를 따낸것으로 알려졌다.
이 학교 김송철교장에 따르면 이 학교에서는 올해 총 8명이 대학입시에 참가했는데 문과에서는 조명금학생이 627점을 따냈고 려금언학생이 600점을 따냈다. 리과에서는 김춘영학생이 619점을 따냈다. 또한 문과에서는 김은주학생이 562점을 따냈고 리과에서는 리한학생이 508점을 따냈다.
태여나기전에 아버지가 한국으로 갔고 또 어머니가 1살때 한국으로 간 조명금학생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슬하에서 자라면서 공부를 열심히 했다.
조명금학생은 공부비법과 관련하여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강의를 귀담아들으면서 수업시간 효률을 높이는 가운데 숙제공부도 열심히 잘했다"라고 말했다.
김춘영학생은 "수업시간 선생님의 강의내용을 제대로 소화하기에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할빈시조선족제1중학교와 상지시조선족중학교에서도 600점이상이 3명 배출된것으로 알려졌다.
할빈시조선족제1중학교의 경우 문과에서는 최영학생이 626점을 따냈고 리과에서는 장금걸학생이 632점을 따냈다.
상지시조선족중학교 경우에는 문과수험생 홍송려학생이 615점을 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