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관원 교육개혁 해석: 대학입시 외국어 120점 적절할듯
2013년 12월 10일 13:5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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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기 3중전회의 교육개혁심화내용과 2020년중국교육개혁방향에 대하여 교육부 기초교육1사 사장 왕정화는 8일, 다시한번 부분적 정책세절을 해석했다. 외국어 시험은 사회기구에 맡겨 진행하게 하고 고중학생들은 자신의 독립적인 시간표를 갖게 되며 대학교 학생모집은 더이상 학생모집판공실주임이 결정하지 않는다(신화사 제공).
초점1. 외국어시험 주최 사회화
왕정화: 외국어시험은 이제 사회기구에 맡겨 진행하게 되지만 과도단계에는 각급 고시센터에서 맡는것은 확실하다, 학생들은 복수시험을 선택할수 있고 고시결과는 점수로 나타나는데 외국어시험 점수는 120점이 적절하다.
“례하면 한 고중 1학년 학생이 사회화 영어시험에 참가하여 120점 만점에 115점을 맞았고 스스로 이에 만족한다면 고2, 고3 영어과를 수업받지 않아도 되겠는가? 이는 완전히 가능한것이다. 그는 운동장에 나가 달릴수도 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볼수도 있으며 일부 과제에 대한 연구를 할수도 있다. 이것이 바로 대학교에서 중시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