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가능 에너지 발전비률 20% 초과
2016년 08월 29일 16:5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국가에너지국에서 23일, 대외에 발부한 “2015년 전국 재생가능 에너지 전력 발전 검측평가보고”에 따르면 2015년 말까지 전국의 재생가능 에너지 발전 설비용량은 4.8억 킬로와트로 그 발전량이 총 발전량에서 차지하는 비률이 20%를 초과했다.
그중 수력발전 설비용량은 3억 킬로와트, 발전량은 1조 985억 킬로와트시로 발전 총량의 19.6%를 차지했고 풍력발전 설비용량은 1.29억 킬로와트, 발전량은 1863억 킬로와트시로 발전 총량의 3.3%를 차지했으며 태양광발전 설비용량은 4318만 킬로와트, 발전량은 392억 킬로와트시로 발전 총량의 0.7%를 차지했고 바이오매스발전 설비용량은 1031만 킬로와트, 발전량은 527억 킬로와트시로 발전 총량의 0.9%를 차지했다.
한편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비수력발전 재생가능 에너지 전력 수납, 처리량은 전 사회 전기사용량에서 약 5%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