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 정밀보조로 방직복장산업 경쟁력 제고
2016년 08월 15일 16:5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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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직복장제품의 시장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신강위글자치구가 일전에 열린 제2차 신강방직복장기술론단에서 해당 산업에 대한 정책조절을 진행했다.
그중 신강에서 발송되는 면사 운임 보조 면에서 32면사 생산기업에 대해서는 면사 내지 운임 절반비용을 보조해주고 64 면사 이상 생산기업의 면사 운임 보조금은 톤당 100원씩 증가하기로 하였다.
기업의 단지 입주, 규범화 발전을 인도하고 각 지의 면사방직산업 진출 쟁탈을 억제하기 위하여 신규 정책은, 2016년 8월1일부터 신강에 입주하는 면사방직기업은 반드시 단지 내에 공장을 건설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전기요금과 운임에서 정책보조를 받지 못하게 된다.
금후 신강은 방직복장업종에 대해 정밀보조를 실시하고 방직기업을 협조하여 생산효률을 제고하며 신강방직복장업종의 질 향상을 추진하게 된다.
2015년, 국가의 지지하에서 신강은 방직복장산업으로 취업을 이끄는 행동을 시작했다. 같은해 신강은 200억원의 방직복장산업발전 전문자금을 설립하고 세수, 보조, 저가 전기료금 등 특수우대정책을 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