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7월 사회소비품 소매총액 2조 6800억원
2016년 08월 15일 14:3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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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전국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이 2조 6800억원에 달해 지난 동기 대비 10.2% 늘어나고 가격요소를 제하면 실제성장률은 9.8%에 달한다고 상무부 시장운행사 책임자가 12일 밝혔다.
상무부의 수치에 따르면 1월부터 7월까지 전국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은 루계로 지난 동기 대비 10.3% 늘어나 지난 상반기와 맞먹는다. 상무부에서 검측한 5000개 중점기업의 소매액 성장속도는 6월에 비해 0.2%포인트 반락했다.
이 책임자는 인터넷소매가 비교적 높은 성장을 유지했다며 7월 당월 상무부에서 중점적으로 검측한 기업의 인터넷소매는 지난 동기 대비 24.8% 늘어나고 성장속도는 백화점, 슈퍼마트, 쇼핑쎈터에 비해 각기 22.7%포인트, 17.9%포인트, 17.2%포인트 높았다고 말했다.
이외 거주, 의류와 출행류 상품의 소매성장속도가 비교적 빨랐다. 7월 전국 한도액이상단위의 소매액가운데서 부동산판매 쾌속성장의 영향으로 주택 관련 소비성장이 비교적 빨랐고 자동차시장이 련속적으로 좋은 추세를 보이면서 자동차판매액이 지난 동기 대비 9.2% 늘어났다. 그중 신에너지자동차가 지난 동기 대비 162% 늘어났다.
해당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록색스마트가전제품의 판매가 왕성했다. 7월 한도액이상단위 가전제품판매액이 지난 동기 대비 11.5% 늘어나 전해 동기 대비 3.5%포인트 다그쳐졌다. 전국이 대범위 고온날씨에 들어섬에 따라 에너지절약에어컨이 판매고봉기를 맞이했으며 상무부 중점검측기업의 일급에너지절약 에어턴과 가변에어컨 판매량이 지난 동기 대비 각기 9.4%, 9%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