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대외직접투자 29.2% 성장
2015년 07월 17일 15:4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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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부가 16일에 발표한데 의하면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비금융류 대외직접투자가 동기대비 29.2% 늘어난 5백60억딸라에 달했다.
올해에 들어서서부터 우리나라 제조업의 대외투자가 성장세를 보여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제조업에서 대외투자가 63% 늘어난 50억9천만딸라에 달했다. 한편 올해에 들어서서 국외경제무역구 건설도 기꺼운 진전을 가져왔다. 통계수치에 의하면 우리나라 기업소가 국외에 도합 68개 국외경제무역구를 내와 투자액이 95억9천만따라에 달했으며 14만8천명의 외국 로무자를 고용하고 투자상대국에 12억8천만딸라의 세금을 납부했다.
상무부 책임자는 우리나라 정부의 정권이양은 기업소의 대외진출에 편리한 환경을 마련해 주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에 “대외직접투자 관리 방법”이 반포된이래 상무부가 접수한 대외무역신청 가운데서 99.6%는 모두 서류등록제를 취소하였다. 이밖에 우리나라 정부도 관련 국가와의 협상과 교섭을 강화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