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택가격 대폭 상승 장춘은 안정세
2013년 02월 21일 10:21【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중국 지수연구원 통계수치에 따르면 설련휴기간 모니터링한 27개 도시 주택 거래량은 지난해 동시기에 비해 보편적으로 상승했는데 그중 21개 도시가 상승하고 14개 도시의 거래량상승폭이 배를 초과했다. 6개 도시만이 거래량이 동기 대비 하락했는데 그중 무한 하락폭이 가장 커 93.56%에 달했고 다음은 심천으로 92.86%에 달했다.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한 10개 도시중, 상승폭이 가장 큰 도시는 성도로 거래면적이 지난해 동시기에 비해 227.78% 상승했다.
19일, 이름을 밝히려 하지 않는 한 경제연구소 연구원은 전국 주요 도시 부동산시장이 회복되는 추세가 뚜렷하다며 "지난해 4, 5월부터 회복기미가 나타났고 지난 3개월동안, 1선 도시 부동산 거래량이 더욱 빠르게 반등했다"고 밝혔다.
한편 극이서(克而瑞) 부동산정보그룹 장춘기구 분석가 조신우는 올해 장춘지역 부동산은 "안정이 위주이다"며 대폭 상승하거나 떨어지지 않을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몇달사이 장춘의 주택가격이 하락으로 기울이고있다. 겨울철 각 부동산기업이 자발적인 판촉 영향을 받아 거래량이 뛰여나나 거래가격은 크게 변동하지 않았다"고 그는 말했다.
조신우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현재 전체 장춘지역에 600만평방메터의 재고량이 있는바 향후 새로운 부동산이 출시되지 않더라도 이 재고들을 소화하는데 1년반이란 시간이 수요된다. 이와 동시에 도시가 부단히 확장되고 개발상이 투자를 늘이며 항목도 도시밖으로 점차 발전하고있어 원래 한 사람이 선택할수 있는 부동산은 2, 3개 뿐이였으나 현재는 7, 8개로 선택여지가 많게 됐다. 이와 반대로 인구성장이 더디여 공급이 넘치고있다. 상술한 이 두가지가 장춘지역 주택가격 상승을 억제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