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론평원: "례물 주고받는" 기풍 막아야 한다
2013년 01월 07일 13:2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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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설과 음력설"에 맞띠우면서 서로 찾아다니며 세배하는 고봉기에 접어들었다. 부문과 단위들 사이에서는 이처럼 오가며 세배하는 기풍이 더구나 빈번해지고있는 양상을 보이고있다.
정상적인 사업래왕과 필요하게 오가는것은 불가피하다. 그러나 어떤 문제에 대해서는 주의해야 한다. 례컨대 상급이 "요구할 경우" 배석하지 않으면 안되고 하급에서 "다른 뜻으로" 꼭 배석해야 하면서 상급과 하급이 서로의 요구를 만족하기 위해 단짝이 되는 경우이다. 접대가 일부 지방과 부문들에서는 서로 관계를 맺고 관계를 돈독히 하며 정을 쌓는 행사로 변하고있다. 이같은 오가기식 래왕은 시간은 물론 돈과 재물을 랑비해가기 일쑤이기에 풍기를 문란하게 만든다. 중앙에서 작풍개진령을 내린데 즈음해 각 지방 각 부문 각 단위들에서는 마땅히 절실한 조치를 강구해 이같은 불량한 풍조를 막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