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국무원 상무회의 소집사회
2014년 09월 04일 11:01【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 9월 3일발 신화통신: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9월 2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소집사회하여 예산관리로 재정수지규범투명을 촉진하는 관련의견을 연구하고 완벽히 했으며 체육산업발전을 가속화하고 체육소비로 대중건강을 추동할데 대해 포치했다.
회의는, 예산은 공공재정의 초석이라며 예산관리를 개혁, 완비화하고 현대화 재정제도를 건립하는것은 재정체제개혁에서의 중점이고 정부 자아혁명에서의 중요한 조치라고 지적했다.
회의는 또, 당 18기 3차 전원회의 포치와 전국인대상무위원회에서 심의채택한 예산법수정안에 따라 재정수입을 규범화하고 지출을 투명하게 하며 재정자금 사용효률을 제고하고 사회공평을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해다.
회의는 또, 체육산업을 발전시키고 체육제품과 봉사를 늘이는것은 인민체질을 증강하고 민생을 개선하는데 유조할뿐만 아니라 소비를 자극해 내수와 취업을 확대하고 새 경제성장점을 육성하는데도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지적했다.
회의는 또, 개혁혁신을 견지하고 시장에 의거해 체육산업을 발전시키며 체육소비와 대중건강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