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총서기가 중앙정치국 제8차 집단학습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
2013년 08월 02일 08:5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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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치국이 7월 30일 오후 해양강국 건설을 주제로 제8차 집단학습을 조직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집단학습을 사회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해양강국을 건설하는것은 중국특색 사회주의 위업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고 지적했다.
18차 당대회에서 해양강국 건설에 대해 중대한 포치를 했다. 이 중대한 포치를 실실하는것은 경제의 지속발전을 추진하고 국가의 주권, 안전, 발전 리익을 수호하며 초요사회건설을 전면 완수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 해양을 관심하고 해양을 인식하며 해양을 경험하고 우리나라 해양강국 건설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어야 한다.
중국해양석유본회사 부총공정사이며 중국공적원 원사인 증항일, 국가해양국 해양발전전략연구소 연구원 고지국이 강연을 하고 건의를 제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우리나라는 륙지대국인 동시에 해양대국으로 광범위한 해양전략리익을 갖고있다고 지적했다.
다년간의 발전을 거쳐 우리나라 해양사업은 총체적으로 사상 가종 좋은 발전시기에 처해있다. 이는 해양강국건설에 튼튼한 토대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