먄마 군대측, 실종한 군용기 수색에 박차
2017년 06월 08일 15:17【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양곤 6월 7일발 신화통신(기자 장북녕): 먄마 국방군 사령부는 7일 저녁 군대측은 9척의 군용선박과 3대의 비행기를 출동시켜 이날 실종한 군용운수기를 수색하고있으며 운송기에 탑승한 인수를 120명에서 122명으로 수정했다.
먄마국방군 사령부는 이날 저녁 소식을 발표하여 비행기내의 인수를 122명으로 수정하고 기내 승무원이 14명이고 승객이 108명이라고 했다. 승객중에는 군인 35명과 성년 군인가족 58명, 아동 15명이 포함됐다.
먄마 국방사령부의 소식에 다르면 이 비행기는 현지시간 13시 6분 남부의 타닌타리구 해변도시 메르귀에서 리륙하여 양곤으로 갈 계획이였는데 13시 35분 이 구의 다웨이 서남쪽에서 69키로메터 떨어진 곳의 다웨이공항과 련락한후 실종됐다고 한다.
먄마군측은 이날 오후 2시부터 먄마 공군, 해군, 륙군을 파견해 비행기가 실종된 구역에서 수색을 전개했고 일부 민용선박도 수색작업에 참가했다.
먄마군측의 소식통은 군용기는 이미 추락했고 수색인원은 부분적인 비행기의 잔해를 찾았으나 아직 블랙박스를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