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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샨주 북부 무세, 쿠카이 등 지역에서 27일에도 충돌이 계속 발생해 민간인 여러명이 부상을 입었다.
미얀마 정부는 안전부대는 무세에서 교량 폭발을 획책하던 민족무력 성원을 체포했다고 선포했다.
미얀마 국정자정부 보도발표위원회가 27일 발표한 통고에 따르면, 카친독립군, 타앙민족해방군 등 소수민족무력은 최근 류탄발사기 등 중형무기로 쿠카이 등 지를 습격해 적어도 민간인 8명이 다쳤다.
11월20일부터 미얀마의 여러 소수민족무력은 샨주북부 무세, 쿠카이, 무세105부두무역구 등지에서 정부군과 군사충돌을 빚었다. 충돌로 지금까지 적어도 10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다쳤다.
무세는 미얀마 국경선의 중요한 통상구이다. 군사충돌이 발생후 무세 통상구와 무세 105부두 무역구의 경제활동은 기본적으로 중단되였다.
래원: 연변일보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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