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축대사, 히로시마, 나가사끼 원폭 력사적 전경 의식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
2016년 08월 19일 12:57【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중국 박총 군축대사가 16일 유엔군축담판회의 2016년 제3차 회의에서, 력사 전경의식, 역지사지로 히로시마, 나가사끼 핵폭발을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22명 일본 고중생들이 16일에 있은 군축담판회의에 참가했다. 그중 나가사끼의 한 학생대표는, “핵무기가 없는 세계”를 호소했다.
박총 대사는, 제2차세계대전은 인류력사상 가장 어두운 한페지이고 히로시마와 나가사끼 핵폭발은 그 비극의 일부분이라고 말했다. 박총 대사는, 해당 력사를 정확하게 대하려면 반드시 누가 전쟁을 발동하고 전쟁이 어떻게 전개되였는지를 알아야 하고 일련의 력사사실간인과관계를 비롯하여 2차 세계대전의 전반 맥락을 깊이있게 료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총 대사는, 제2차 세계대전의 배경을 떠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 핵폭발을 고립적으로 본다면 그릇된 판단을 내릴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