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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방부가 4일 발표한 보도 콤뮤니케에 따르면, 올 1월, 미군, 프랑스군 전투기 20여대가 동원돼 수리아 알레포 부근에 위치한 극단세력 “이슬람국”의 훈련소를 폭격했다.
보도 콤뮤니케는 이번 폭발로 인한 인원 사상 상황을 밝히지 않았다.
지난해 11월13일, 프랑스 수도 빠리에서 련쇄 테로습격사건이 발생해 적어도 백30명이 숨지고 3백50명이 다쳤다. 극단세력 “이슬람국”은 련쇄테로습격을 주도했다고 선포했다. 사건발생후 프랑스군은 이라크와 수리아의 “이슬람국” 세력에 대한 군사타격 강도를 높이고 수리아에서 미국 등 국가 지역군사작전과의 조률을 강화하였다.
래원: 중앙인민방송 | (편집: 임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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