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로씨야는 시리아합법정부에만 원조 제공한다고 밝혀
2015년 09월 28일 13:2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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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9월 27일발 신화넷소식(기자 장계업): 로씨야 대통령 푸틴은 27일, 로씨야는 시리아의 합법적인 정부에만 군사기술원조를 제공할것이라고 했으며 로씨야측의 시리아에서의 군사적존재는 국제사회의 기본원칙에 부합된다고 밝혔다.
푸틴은 28일 뉴욕에서 열리는 제70회 유엔총회 일반적변론에 참가하여 연설을 발표한다. 그는 뉴욕 유엔총회에 참가하기전 미국 매체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로씨야는 시리아의 유일한 합법적정부를 지지할것이라면서 시리아 정부군에 무기원조, 군사인원 훈련을 포함한 군사적지원을 제공하고 시리아 인민에게 인도주의 물자를 제공할것이라고 밝혔다.
푸틴은 로씨야측의 시리아에서의 군사적존재와 이 나라에 대한 원조는 시리아정부의 요구에 따라 진행된것으로서 유엔헌장과 현대국제법에 부합되고 완전하게 합법적인 국제협의 틀내에서 실시된것이라고 했다.
알려진데 의하면 푸틴의 유엔연설에는 현재 로씨야의 세계에 대한 전망, 유엔의 력사 및 미래 등 문제들이 포함될것이라고 한다. 푸틴은 유엔성립의 취지는 세계평화를 수호하는것으로서 이 작용은 그 무엇도 대체할수 없다고 밝혔다. 동시에 유엔도 변화중인 국제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변화되여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