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하원 잉락에 대한 불신임안 부결
2013년 11월 29일 13:4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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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코크 11월 28일발 본사소식: (기자 한석) 타이의회 하원은 28일 반대당이 총리 잉락과 내무장관 차루퐁에 대해 제기한 불신임안을 부결했다. 이날 오후, 잉락은 연설을 발표해 정부는 반대당과 대화를 통해 문제해결안을 모색하여 국가의 지속적인 정치위기를 결속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하원은 불신임안에 대해 이틀간 치렬하게 변론했다. 주요하게 잉락정부의 부정, 탐오 등 행위의 존재여부에 대해 변론했다. 28일의 투표결과에 따르면 잉락총리는 전체 하원투표에서 신임표 297개, 불신임표 134개를 얻고 내무장관 차루퐁은 신임표 296개, 불신임표 135개를 얻었다. 반대당이 제기한 잉락총리에 대한 불신임안이 부결되여 총리탄핵이 실패했다. 카시콘뱅크 싱크탱크의 익명을 요구한 전문가가 본사기자에게 전한데 의하면 집권당 푸어타이당이 하원에서 다수의석을 차지했기에 잉락총리의 불신임안이 부결되는것은 예상했던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