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13일 저녁, 북경로동자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조별 2차전 북경국안팀과 지난해 J리그우승 산프레체 히로시마팀과의 경기에서 조선족 축구명장 박성선수가 팀이 1대1 동점이던 상황에서 결승꼴을 터뜨려 중국인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아안았다.
12일 저녁, 박성선수는 연변팀 투숙호텔을 찾아 선수들과 회포를 나누었으며 경기장 입장티켓을 선물했다. 어린 선수들은 13일 직접 경기장에서 멋진 형의 모습을 보았으며 축구선수로서의 자부심을 한껏 느낄수 있었다.
래원: 연변일보 | (편집: 김홍화) |
![]() |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
많이 본 기사 | 24시간 | 48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