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에게 욕설과 폭력 행사한 "설향관광" 가이드 체포
2018년 01월 17일 14:2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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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빈 1월 16일발 신화통신(기자 왕송, 리건평): "중국설향" 풍경구의 가이드가 관광객에게 욕설과 폭력을 행사한 록음파일이 최근 공개돼 사회의 각계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기자가 16일 흑룡강 대해림림업지역 공안국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이미 할빈에서 이 가이드를 체포했고 현재 사건은 진일보 심사중에 있다고 한다.
2017년 12월 24일 오전, 대해림림업지역 홍기파출소는 관광객 종모씨의 신고를 받았는데 흑룡강성도원레저려행사 가이드 강모씨(자칭 리씨)는 관광객에게 관광항목을 구매하라고 위협해 둘 사이에 신체접촉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관리부문의 조률에 결과가 없자 강모는 도주했다.
사건이 발생한후 대해림림업지역공안국은 즉시 조사를 전개했는데 강모의 강제소비, 관광객 폭행 사실을 확인한후 경찰을 파견해 할빈시에서 며칠간 잠복근무를 거쳐 1월 15일 강모를 체포했다.
최근 발생한 려행사에서 "관광객에게 바가지를 씌우고", "강제로 소비하게 하는" 등 사건에 대해 대해림중점국유림관리국 관광국 국장 류충재는 광범한 관광객들은 려행중에서 가이드가 소비를 강요하는 등 행위에 맞띠우면 12301 국가관광국 서비스전화를 통해 신고할수 있다고 했다. 만약 설향풍경구에서 류사한 문제가 발생하면 12301 신고전화 외에 풍경구내 쉽게 보일수 있는 표지판에 주의를 돌려 제시에 따라 신고전화 400-000-0453에 신고하면 된다고 했다. 대해림중점국유림관리국 관광부문은 관광객의 신고문제에 대해 제때에 조사처리하여 관광객들의 리익을 제대로 수호할것을 약속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