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락수강 부장:빈곤지역 "13.5"전망계획말까지 문화초요사회를 실현해야
2016년 03월 14일 09:1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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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인대정협회의에 렬석한 문화부 락수강 부장이 13일 대회에 설치된 “부장통로”에서, 문화 가난구제는 전반 가난구제사업의 중요한 분야, 중요한 내용이라고 표하고 제13차 5개년전망계획기간 문화가난구제 총적 방향은 네가지 면의 사업을 중점 추진하는것이라고 소개했다.
첫째, 문화가난구제는 계획을 잘 잡아야 한다. 현을 단위로 문화가난구제 내용을 계획하고 지역특색과 현지실정에 맞게 배치하는 원칙을 구현해야 한다.
둘째, 기초시설건설에 모를 박아야 한다. 촌급종합문화센터, 향진종합문화소, 현급 도서관 문화관 등 문화기초시설 건설과 완비화를 추진해야 한다.
셋째, 내용건설에 력점을 두어야 한다. 현지 문화자원을 발굴하는것을 비롯해 빈곤지역에 우수한 문화상품을 도입하는 등 군중들의 문화 창조와 문화 향수를 보장해야 한다.
넷째, 대오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한면으로 현지 문화인재육성강도를 높이는 한편 문화자원봉사자들을 더 많이 조직하여 빈곤지역에서 문화가난구제에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
락수강 부장은, 제13차 5개년전망계획기간 “하나의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네가지 시스템”을 구축할것이라고 말했다. 하나의 프로젝트란 문화정품의 창작프로젝트를 가리키고 네가지 시스템은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 계승시스템, 현대화 공중문화봉사 시스템, 문화산업시스템, 대외문화교류시스템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