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부 부장 한장부,"농민이 도시로 진출하면 누가 농사를 짓는가?"라
는 물음에 대답
2016년 03월 07일 13:2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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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3월 5일발 인민넷소식: "한장부 부장, 농민이 모두 도시로 진출하면 누가 농사를 짓습니까?" 12기 전국인대 4차회의가 개막하기전 인민대회당에 설치한 "부장통로"에서 농업부 부장 한장부는 현장기자의 이런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한장부 부장은 신형 직업화적인 농민을 배양하고 현대농업을 발전하는것은 이 문제를 해결하는 총방침이라고 답변했다.
한장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 나라 도시화진전이 빨라지고 대량의 농민공, 특히 청년농민공들이 도시에 진출하여 일에 종사하고 2,3 산업에 진입하는것은 현대화의 추세이다. 그렇다면 누가 농사를 짓고 어떻게 농사는 짓는가? 총적인 방침은 신형의 직업화적인 농민을 배양하고 현대농업를 발전하며 농업의 현대화수준을 제고하는것이다. "전체적으로 볼때 현재 농촌의 로동력은 아직도 비교적 많다." 한장부는 농업 현대화수준을 제고하여 더욱 많은 로동력을 도시로 해방해야 한다고 했으며 반대로 뜻이 있고 능력이 있는 대학생 등 도시군체가 광대한 농촌에 투자하고 현대농업을 경영하여 도시와 농촌이 서로 보통하는 국면을 형성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