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광철 연변대표단 분조심의시 지적:경제 사회 좋고도 빠른 발전 추진해야
2013년 01월 29일 09:1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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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연변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차광철은 성 12기 인대 1차회의 연변대표단 "정부사업보고" 분조심의에서 "'정부사업보고'는 전 성의 금후 5년사업을 과학적으로 배치하고 포치했으며 연변의 경제, 사회의 발전에 방향을 제시했다. 우리는 이를 깊이있게 학습하고 터득하며 참답게 관철하고 시달하여 연변의 경제, 사회가 좋고도 빠르게 발전하도록 힘써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차광철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5년은 전 성 경제가 지속발전한 5년으로서 5년동안 전 성 고정자산투자는 루계로 4만억원을 달했다. 년 평균 8000억원의 투자가 이루어진셈으로서 사상 유례가 없다. 또한 "보고"는 "한개 공항을 주역으로 하고 기타 여러개 공항을 보조역으로 하는 형국을 보완하고 통용항공과 항공경제를 적극 발전"시키는것을 "경제의 지속적이고 건전하며 비교적 빠른 발전을 유지 힘써 유지"하는 중요내용으로 제시했는데 인심을 고무한다. 연길공항은 전 성 나아가 국내의 중요한 지선공항으로서 연변의 경제, 사회 발전에서 중요한 지탱, 보장역할을 하고있다. 하지만 연길공항이 시구역과 가깝고 공항건물 내부공간이 너무 작으며 려객, 화물 이동절차가 불합리하게 설계되여 날로 늘어나는 려객류동량과 새 항로 개척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하고있다. 때문에 연길공항을 옮겨 더욱 규모가 있고 기능이 구전한 새 공항을 건설하는것은 연변의 경제, 사회 발전에 있어서 매우 절박한 일이며 이는 또한 전 성의 "한개 공항을 주역으로 하고 기타 여러개 공항을 보조역으로 하는 구도의 중요한 내용이다. 성 관련부문이 공항건설에서 연길공항을 중점으로 하여 방조와 부축 강도를 높이며 연길공항이개축과정을 다그칠것을 건의한다.
차광철은 또 다음과 같이 말했다. "보고"는 선도구건설을 다그쳐 훈춘창구를 잘 건설하고 연룡도최전방규모를 넓이며 장춘-길림 도시구역의 실력을 막강하게 함과 아울러 중조, 중로, 중몽 대통로를 소통하여 견인역할이 더욱 강한 발전태세를 형성하고 우리 나라 변강개발개방의 선행구와 시범구를 초보적으로 건설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2009년 8월 30일에 국무원에서 "선도구전망계획요강"을 비준, 실시한 이래 연변은 국가와 성당위, 성정부의 지지하에 선도구건설을 전력으로 추진했고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하지만 주변지구와의 행정급별이 대등하지 않고 주변 국가와 련결되는 기초시설이 심히 락후하며 통관 조건과 환경의 최적화가 시급하고 중대한 산업대상을 실시하기가 어렵다. 이는 훈춘 창구지역의 장대, 발전과 연룡도지역의 확장 및 전 주의 발전에서 피할수 없는 현실적제약요소이다. 성에서 깊이 연구하고 연변을 도와 실제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줄것을 건의한다(장흔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