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정협]소수민족간부 양성과 선발 중점발언주제로
2013년 01월 28일 14:5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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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협주석단 상무주석 황연명(앞자리 오른쪽 여섯번째 사람)이 소수민족종교계토론소조를 방문하고 기념사진을 남겼다 |
금년 성정협 소수민족계 소조토론에서 “소수민족간부 양성과 선발”문제가 소수민족위원들의 중점발언주제로 떠올라 주목을 받았다.
성정협 위원이며 길림시만족련의회 회장인 애신각라 항소는 “일부 시(주), 현(시), 향(진)은 기바꿈(换届)시 당외, 민주당파, 부녀간부에 대해 모두 구체적 요구를 제기하지만 소수민족간부의 배치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지표요구가 없다. 일부 지방에서는 모 한 소수민족만 편중하고 기타 소수민족의 존재를 홀시하여 오해와 불만을 일으키고 있다”고 지적하며 “소수민족간부에 대한 양성단련을 더 한층 중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선 공무원을 선발하고 새로 채용할 때 소수민족간부 채용비률을 높여야 한다. 다음은 우수한 소수민족간부를 뽑아 기층사업자리에 보내거나 향진촌이나 기업에 보내여 단련을 받게 해야 한다. 단련을 통해 그로 하여금 기층사업경험을 쌓고 실제사업능력을 제고하도록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소수민족 중청년 과학기술골간인재 선발양성 인수를 늘리고 중점대학교와 중점과학연구원(소)에 보내여 양성받도록 하며 소수민족 우수간부인재를 뽑아 외국에 보내여 재교육을 받도록 배려해야 한다.
그는 또 소수민족간부의 양성, 선발 면에서 구조합리화를 강구하고 평형하게 발전하도록 힘써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산재지구 소수민족간부의 양성선발에 있어서, 특히는 극히 모자라는 소수민족간부를 선발하여 산재지구의 민족문제해결에 인재 보장을 지원해야 한다. 기바꿈, 보충선거때 소수민족간부의 년령구조, 지식층면과 소수민족간 간부의 비례 등 문제에 대하여 상응한 조절과 재선거를 잘해야 한다.
또 각급 민족사업부문에서도 응당 기바꿈때에 결부하여 성, 시 민족사무위원회 지도부를 합리하게, 강하게 설립해야 한다.
성정협 위원이며 연변주정협 부주석이며 연변공상련 주석인 김순애도 소수민족간부 양성과 선발, 채용 면에서 정부에서 적극적인 조치를 강구할것을 제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