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취업및창업연구소 소장 신봉철:부모된 심정으로 대졸생 취업사업 잘해야
2013년 01월 28일 14:5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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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전국 대학졸업생 규모는 669만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19만명이 늘어났으며 길림성 대학졸업생 규모도 16만 3천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5천명이 늘어났는바 대학졸업생 취업형세는 더욱 복잡하고 준엄해졌으며 취업사업은 더욱 간고하고 번중해졌다.
이런 상황에 비추어 27일 오전, 성정협11회1차회의 제3련합소조토론에서 성정협 위원이며 길림공상학원 당위서기이며 길림성취업및창업연구소 소장인 신봉철은 “정부와 사회에서 부모와 같은 심정으로 대학졸업생들의 취업사업을 대하는 리념으로 각종 유효한 조치를 적극 마련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봉철위원은 “대학교는 부모의 자리와 각도에서 졸업생들의 취업문제를 고민하고 자기 자식을 대하듯이 온 정열을 쏟아 매 졸업생들이 취업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하면서 대학졸업생이 취업할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는 정책상 국가와 성의 해당문건과 정책이 보장되도록 실시방법을 세우고 기제상 대학교학원 책임제를 실시해야한다고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건의하였다. 한편으로는 성내외 취업시장과 대,중형 기업에서 현장고찰하고 연구조사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채용단위를 학생에 모셔와 초빙회를 열어 쌍방으로 하여금 호상 선택할수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어야 한다. 사회의 수요에 근거하여 교수개혁을 하며 채용단위의 건의에 따라 인재를 배양한다.
신봉철위원은 “18차 당대회에서는 대학졸업생을 중점으로 하는 청년취업사업을 잘해야 한다고 제기하였다”며 정부와 사회가 대학교들과 함께 길림성 대학졸업생들의 취업사업을 새롭게 돌파하여 새로운 단계에 올라서도록 할것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