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일본수상의 일본 TPP담판 가입 정식선포 등과 관련해 대답
2013년 03월 16일 11:1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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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발 인민넷소식: 2013년 3월 15일, 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은 기자의 질문에 대답할 때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10년 일본 요꼬하마아태경제협력기구(APEC)지도자 비공식회의에서 각측은 10+3, 10+6과 범태평양전략경제파트너협정(TPP) 등 현유 혹은 계획중의 자유무역배치를 다 아태자유무역을 실현하는 가능성도경으로 삼을수 있다고 일치하게 인정했다. 당면 범태평양전략경제파트너협정, 구역전면경제파트너관계, 중일한 등 아태지역 자유무역배치 담판은 병행추진되고있다. 각측은 이 현실을 반드시 존중해야 하며 아태지역경제사회발전에 유리하고 지역공동번역에 유리한 기본원칙에 따라 관련 담판을 추진하고 이에 참여해야 한다. 당면형세에서 우리는 반드시 본지역 경제발전의 차이성과 다양성을 충분히 고려한 토대우에서 개방, 포용, 투명의 원칙에 따라 순차적으로 아태지역의 경제일체화행정을 추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