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당위 서기 장안순:명확한 목표하에 6가지 돌파 이룩해야
2013년 01월 28일 08:5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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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당위 서기인 장안순은 연변대표단의 "정부사업보고" 분조토론석상에서 " '정부사업보고'는 사로가 뚜렷하고 중점이 두드러지고 18차 당대회 정신을 체현했는바 인심을 고무한다"고 말했다.
장안순은 "정부사업보고"는 투자견인의 역할, "4화"의 총괄조률발전, 민영경제발전, 대외개방, 민생건설에 대해 더욱 중요시하고있다면서 성인대회의정신을 관철, 시달함에 있어서 연변은 실제와 결부하여 "한개 목표"를 조준하고 "두개 관건"을 틀어쥐며 "6가지 돌파"를 힘써 이룩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안순은 "한개 목표"를 조준한다는것은 곧 초요사회를 하루빨리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발전목표를 조준하는것이고 "두개 관건"을 틀어쥔다는것은 과학적발전을 추동하고 군중복지를 증진하는 두개 관건을 틀어쥔다는것이며 "6가지 톨파"를 이룩한다는것은 대상건설, 산업발전, 개발개방, 민영경제발전, 신형도시화건설, 민생개선에서 돌파를 이룩하는것이라고 말하고나서 "6가지 돌파"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밝혔다.
첫째, 대상건설에서 한패의 중대대상의 착공과 공사재개를 잘 틀어쥐고 중대대상의 산량, 효과도달을 추진하며 한패의 중대대상을 활성화하고 영입할것이다.
둘째, 산업발전에서 자기우세를 발휘하고 자원을 통합하여 의약, 야금, 에네르기, 인삼, 림산, 식품, 연초, 화공 등 산업을 힘써 발전시키고 특색관광산업을 장대시키며 연초산업기지, 인심산업기지, 의약산업기지, 광천수산업기지를 힘써 건설하여 다극지지의 구도를 구축할것이다.
셋째, 개발개방에서 연변의 우세는 개방에 있고 잠재력, 동력과 활력도 개방에있다. 훈춘을 창구로, 연룡도를 최전방으로 하면서 개발개방을 잘해나갈것이다.
넷째, 올해 민영경제발전을 중요사업의 하나로 삼고 한패의 민영기업을 부축하여 발전장대시킴으로써 연변 경제, 사회의 쾌속발전을 보조할것이다.
다섯째, 신형도시화건설에서 도시화모식을 혁신하고 "매력향촌"활동을 잘 틀어쥐며 농촌환경을 개선하고 한패의 특색 진, 민족진, 관광진, 변경무역진, 산업중점진을 건설하며 공업이 단지에 진주하고 농민이 사회소구역에 진주도록 할것이다.
여섯째, 민생개선에서 성의 요구에 따라 취업, 학업, 의료, 주택 등 면에서 계속하여 민생의 실제적인 일을 잘처리하고 인민군중의 복지를 증진시키며 생활행복지수를 향상시킬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