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국그룹 시장화개혁 추진중
2016년 08월 11일 15:4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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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2년 양무 운동시기 “국유기업”인 초상국그룹은 시장화를 둘러싸고 개혁을 심화함으로써 올 상반기 자산과 리윤의 공동성장을 실현했다.
올 상반기 초상국그룹의 영업실적은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고 창출한 리윤총액이 6백억원에 달했다. 한편 초상은행 등 금융업무요소를 제외하면 올 1월부터 6월까지 그룹에서 실현한 리윤총액은 동기대비 23% 성장했다.
초상국그룹 부총경리 왕굉에 따르면 초상국그룹은 일찍부터 시장화 또는 상업화 운영모식으로서 자산운영을 진행함으로서 줄곧 시장경쟁력을 확보했다.
현재 국유기업소 생산요소가 시장과의 접목을 실현했지만 인력자원면에서 문제점이 존재했다. 2014년이래 초상국그룹은 초상물류, 초상금융 등 회사의 총경리에 대해 세계적초빙을 진행하고 엄격한 심사제도를 견지했다.
초상국그룹 총경리조리 저종생은, 세계일류의 기업을 지향하고 있는 초상국그룹은 드넓은 흉금과 실무적자세로 글로벌인재를 초빙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