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개인 보건지출이 20년래 최저치 기록
2016년 08월 10일 16:2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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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라운드 의료개혁조치들이 실시되면서 우리나라 “병 보이기 어렵고 병치료 가격이 높은” 문제들이 많이 완화되였다. 따라서 의료개혁도 심층적으로 중대한 발전단계에 들어서게 되였다. 2015년 우리나라 인구당 예기수명은 76.34세로서 2010년보다 1.51세 높아졌다. 그리고 우리나라 인민의 건강수준도 총체적으로 중고 소득국가의 평균수준에 도달했으며 주민의 개인 보건지출이 전반 보건총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이하로 내려갔다. 이는 20년래 최저 수준이다.
최근 세계은행과 세계보건기구, 우리 나라 재정부, 국가보건 및 산아제한 위원회, 인력 및 사회보장부 등 각측과 각 부문은 공동으로 “의료개혁 연구보고”를 발표했다. 보고에 의하면 2009년부터 오늘까지 우리나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내에 전민 의료보험 전면보급을 기본적으로 실현했다. 그리고 전반 치료 비용에서 차지하는 지불금액 비중을 많이 하락시켰다. 그리하여 병치료로 빈곤해지는 저소득 군체의 난제가 많이 완화되였다. 현재 중국은 전민 건강보급 실현을 향해 매진하고있다.
국가 보건 및 산아제한 위원회의 통계를 보면 2015년 우리나라 환자들의 병치료 비용 인상폭은 도시농촌 주민들의 인구당 평균 소득 증가속도보다 낮았다. 한편 개인 보건지출 비중도 계속 하락했다. 지금 전국 보건 총 비용중 개인이 지출하는 보건비용은 29.9%를 차지한다. 이는 재작년보다 2포인트 낮다. 이로써 제12차 5개년 계획폭표도 순조롭게 실현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