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 동북로공업기지 진흥에서 혁신의 새구상을
2016년 03월 03일 16:3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2015년 길림성의 경제성장속도는 동북3성에서 첫자리를 차지했다.
2014년 길림성의 경제발전 성장속도는 전국으로 뒤자리에 머물렀지만 2015년 1.4분기부터 5.8%의 성장속도를 보이면서 전반 한해 동안 6.5%의 성장속도를 유지했다.
길림성에서는 산업구조조정에서 화학공업과 자원형, 전통형 공업에만 중시를 돌리던데로부터 자동차, 석유화학, 농산물가공에로 나가기 시작했다. 한편 의약 건강과 장비제조, 건축, 관광 등 산업을 발전시키고 기둥산업을 진흥시키며 우세산업을 발전시켜 지속적으로 건전한 발전구조를 형성했다.
그리하여 2015년 길림성의 관광 총수입은 동기대비 25%늘어난 2천3백15억원에 달했고 2015년 10월에 우리나라에서 자주적으로 연구개발한 첫 상업용 고해상도 원거리조정 위성인 “길림1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여 금후 원거리조정 감측 등 분야에 널리 응용될 전망이다. 그리고 길림에서는 규모효과성 현대화 농업발전을 다그쳐 “건강 입쌀”공사 실시에 3천여만원을 투입하므로써 “길림입쌀”이라는 브랜드를 창출하였다. 한편 지난해 길림성에서는 고품질 입쌀 판매가격을 평균 17% 인상하여 보통입쌀 가격의 인상을 이끌어 농민 소득 30여억원 늘어나게 했다.
얼마전 국무원에서는 장춘신구 설립을 동의하고 “할빈장춘 도시군 발전계획”실시를 원칙적으로 동의하여 길림성은 새로운 진흥의 력사적 기회를 맞이하게 되였다.